2019-10-18 17:51 (금)
메리케이, ‘제49회 유럽 피부과학 연구학회 연례 회의’서 혁신 연구 공유
메리케이, ‘제49회 유럽 피부과학 연구학회 연례 회의’서 혁신 연구 공유
  • 이지영 기자
  • 승인 2019.09.23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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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ary Kay Inc.

스킨 케어 혁신을 선도하는 메리케이(Mary Kay Inc.)가 9월 18~21일 프랑스 보르도에서 개최된 ‘제49회 유럽 피부과학 연구학회(European Society for Dermatological Research, 약칭 ESDR) 연례 회의’에서 피부 처짐의 원인과 기저 메커니즘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이는 메리케이가 수십년간 피부 과학 연구에 헌신해온 연장선에 있다.

‘제49회 ESDR 연례 회의’에는 ‘피부과학과 건강의 연결(Connecting Skin Science and Health)’이라는 주제 하에 유럽 내 최고의 피부과 전문가가 한데 모였다. 이 자리에서 메리케이는 피부 건강과 관련한 최신 기술 발전 사항과 혁신을 공유할 기회를 가졌다.

느슨해지고 처진 피부는 라이프스타일이나 환경 노출에 관계없이 40~50대에서 흔하게 나타난다. 세월과 함께 중력의 지속적 영향을 받으면서 턱선과 목을 따라 두드러진 팔자 주름과 피부 처짐이 나타나게 된다.

메리케이 최고과학책임자인 루시 길디어(Lucy Gildea) 박사는 “소비자들이 피부 처짐을 고민한다는 점에서 처진 피부를 당겨 올리는 데 중점을 둔 관리 제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길디어 박사는 “메리케이 연구진은 인간 피부 세포에 수백 개의 재료를 시험해 탄력 없는 피부에서 감소를 보이는 두가지 요소인 자연 히알루론산과 콜라겐을 촉진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성분 조합을 찾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병풀(Centella asiatica)의 독특한 펩타이드와 분열조직 세포가 그 효능면에서 두드러졌고 이에 따라 화장품 세럼에 해당 성분을 적용하게 됐다”며 “세럼의 효과는 실험실은 물론 임상 시험에서 실제로 화장품을 사용한 여성들에 의해 입증됐다”고 밝혔다.* 길디어 박사는 “메리 케이의 타임와이즈 리페어 볼류펌 리프팅 세럼(TimeWise Repair® Volu-Firm® Lifting Serum)에는 이같은 과학이 뒷받침됐다”고 강조했다.

길디어 박사가 이끄는 메리케이 연구개발(R&D) 팀은 피부 생물학, 세포 생물학, 화학, 생화학 등 여러 분야에서 박사학위와 고등 학위를 보유한 저명한 과학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연구진은 메리 케이가 소비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매력적인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동향과 기술을 발견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메리케이는 최고 수준의 안전과 품질, 효과를 보장하기 위해 매년 제품과 재료에 대한 수만 건의 과학 실험을 수행한다. 메리케이는 글로벌 포트폴리오에서 제품, 기술, 포장 디자인 특허 1500여개를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텍사스 루이스빌에 1억여달러 규모의 첨단 제조 및 R&D 시설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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