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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중국 상하이 추계 인터텍스타일 전시회(2020. 9/23 ~ 9/25)
2020년 중국 상하이 추계 인터텍스타일 전시회(2020. 9/23 ~ 9/25)
  • 김기태 기자
  • 승인 2020.08.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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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전시품목 : 실크, 코튼, 울, 코팅, 린넨, 란제리&수영복, 기능성 섬유, 악세사리, 간행물 등
세계적으로 인지도와 규모가 큰 전시회로서 매년 참가기업 및 방문객수가 증가

이번 '2020년 중국 상하이 추계 인터텍스타일 전시회'는 2020.09.23 ~ 09.25 총 3일간 진행된다. 메쎄프랑크푸르트가 주최한 ‘중국 상하이 추계 인터텍스타일 국제섬유전은 한국과 이탈리아, 중국, 일본, 대만 등 총 33개 이상 국가에서 약 4420개 이상 업체가 참가하며, 8만명이 넘는 세계 각국 바이어와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하는 세계 섬유시장에 매우 영향력있는 전시회이다.

그 중 국제관에는 한국관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업체로 이루어진 밀라노 우니카(Milano Unica), 살롱 유럽(Salon Europe), 일본관, 대만관 등 다양한 국가관이 구성됐으며, 호주, 프랑스, 독일, 터키, 영국 등 다양한 업체에서 프리미엄 울존과 버브 포 디자인(Verve for Design) 등 특화존을 형성해 전 세계 모든 직물의류 제품을 볼 수 있어 바이어에게 보다 폭 넓은 소싱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참가 기업과 패션 바이어들이 최신 섬유패션 시장 현황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폭 넓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주요 산업 이슈를 다루는 세미나, 패널 토론, 선두 기업의 제품 시연회 행사 등 여러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