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7 11:44 (금)
(사)도전과나눔, 제24회 기업가정신 포럼 개최 "뉴노멀 시대의 인사관리와 기업문화를 생각한다''
(사)도전과나눔, 제24회 기업가정신 포럼 개최 "뉴노멀 시대의 인사관리와 기업문화를 생각한다''
  • 김기태 기자
  • 승인 2020.11.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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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GS타워에서 '변연배 배달의민족 인사 총괄 임원 , '이병남 前LG그룹 인사담당 부사장, LG인화원 원장 사장 연사로 초청

사단법인 도전과나눔은 오는 18일 GS타워에서 우아한 형제들(배달의민족) 변연배 총괄 임원과 LG그룹 인사 총괄 부사장, LG 인화원 원장(사장)을 역임한 이병남 박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뉴노멀 시대의 인사관리와 기업문화”에 대한 기업가 정신 포럼을 개최한다.
도전과 나눔 기업가 정신 포럼은 지금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기 위하여 “ why we challenge?"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산·학·연 각계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조찬 강연, 토론 등을 통해 첨단의 지식과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모임이다.
지난 2018년 7월에 처음 시작된 기업가정신 포럼은 이미 김봉진 배달의민족 대표,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 이승건 Toss 대표,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 등이 강연을 하였으며 2020년에도 최재봉 성균관대 교수 김혜연 엔씽대표, 김상훈 서울대 교수, 김용섭 날카로운 상상력 연구소 소장의 강연이 있었다.

2020.10.14 역삼GS 아모리스홀 제23회 기업가정신포럼

제24회 기업가정신 포럼의 첫 번째 강연자는 외국기업과 스타트업 기업에서 오랫동안 인사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배달의민족 인사 총괄 임원이다.
30년 이상을 HR 분야에서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IBM 코리아, 모토로라, DHL 등 세계 유수의 기업에서 인사 담당 최고 책임자로 근무하였다. 최근에는 국내 전자상거래 1위 업체인 쿠팡의 인사 총괄 부사장을 거쳐, 독특한 기업문화로 배달의민족 인사 총괄 임원을 2018년부터 맡고 있다. 대부분이 밀레니얼 세대인 성장하는 기업의 인사관리와 조직문화에 대하여 큰 울림을 줄 예정이다.

두 번째 강연자는 미국 미네소타 대학에서 인사 관리학 박사를 취득하고 1995년부터 21년간 LG그룹에서 인사와 교육을 총괄하였다. 국내 굴지의 그룹에서 인사와 교육·기업문화를 이번 강연에서 실제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가 소개될 예정이다.
2014년 <경영은 사람이다.> 저서 이후 활발한 강연과 기고(한겨레 신문) 활동을 하고 있다.
왜. ‘인간존중’의 경영이 이 시대에 필요한지 해답을 줄 것이다.

도전과나눔 이금룡 이사장은 “스타트업 CEO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인사관리와 기업문화 정착이다.” 라고 하면서 “코로나 19 상황과 2021년도를 앞두고 대한민국 HR 분야의 거장들의 인사이트가 큰 영감을 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사)도전과나눔 이금룡 이사장

한편, 다음 달 18일에 열리는 도전과나눔 제25회 기업가정신 포럼에서는 “지혜에서 길을 찾다”란 주제로 이경숙 전 숙명여대 총장의 ‘서번트(섬김)리더쉽’과 성균관대 유학대학 신정근 교수의 ‘동양의 고전, 논어에서 배우는 지혜’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포럼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참여 신청 문의는 도전과나눔 홈페이지(http:www.dona.kr)이나 김기태 팀장(ktkim@dona.kr)에게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