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7 11:44 (금)
2021 INTER MAT 프랑스 파리 건축 장비 전시회 (21' 4.19 ~ 4.24) [참가업체 모집중]
2021 INTER MAT 프랑스 파리 건축 장비 전시회 (21' 4.19 ~ 4.24) [참가업체 모집중]
  • 김기태 기자
  • 승인 2020.11.19 15:1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원사업 모집일정 : 2020.10.19 ~ 2020.11.30까지 전시일정 : 2021.04.19 ~ 24(6일간)
전시 산업 : 정보통신기술(IT)&S/W, 건축&기자재 등
전시 품목 : 건자재 및 인테리어, 마감재, 조경, 차양, 욕실, 냉난방공조, 위생 및 클리닝, 조명, IT 신기술, IoT 등

INTER MAT는 미래 건설 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전시회로서 파리에서 3년마다 개최되는 국제 최대 규모의 건설장비 전시회이다. 동 박람회는 건설 현장과 공공 토목공사 작업을 위한 건축 자재 및 장비, 솔루션을 제공한다.

INTER MAT 전시회는 개최할때마다 평균 40개국에서 1,500개 업체들이 참가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설 회사(Vinci, Bauer, Doosan 등)의 대다수가 참여하고 있다.

보통 방문국은 약 167개국이며 방문객은 평균 20만여 명으로 집계되고있다. 거리상 특성으로 특히 유럽(프랑스 제외) 및 아프리카, 중동 방문객이 많다.

INTER MAT 전시회는 크게5개의 전시 구역 (1) 토목 및 철거 및 운송,2) 도로, 건축 자재, 기초 공사 3) 건물 및 콘크리트 분야 4) 리프팅 및 핸들링), 5) 신기술 으로 나누어져 전시가 진행된다.

 

INTERMAT 전시장 지도

external_image

자료원 : INTERMAT 홈페이지

 


동 전시회 특징은 실제 전시 기업과 세계 바이어를 직접 매칭해준다. 지난행사에서도 3,000여건을 매치하며 83%의 매칭 성공률을 자랑했다. 이 매칭 시스템은 전시자와 방문자가 매우 만족하는 솔루션이다.

또한, 지난 행사에서는 100개의 전시회 참여 업체와 150개의 국제 언론사에게 만남의 장을 제공함으로서 각 업체들은 전문 기자들과 일대일로 신제품 출시 및 회사 문제 등에 대해서 긴밀하게 회의를 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프리인터마트(Pre-INTERMAT) 현장 사진

external_image

자료 : INTERMAT 홈페이지

 

이 전시회의 가장 큰 특징으로 뽑을 수 있는 인터마트데모는 제조업체들이 야외 전시장에서 건설장비를 실제로 작동해 성능을 보여주는 행사로, 매년 수많은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지난 야외 행사에서도 3만 평방미터 규모의 공간에서 우리나라 기업 두산(Doosan)을 포함해 총 10여 개의 업체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자료: INTER MAT 홈페이지

위 내용과 같이 전세계 건설 관계자들이 관심을 갖고있는 INTER MAT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KOTRA가 지원한다. 

INTER MAT 전시회는 2021년 4월 19일 ~ 24일 까지 총 6일간 개최되며, 장소는 프랑스 파리  Paris Nord Villepinte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KOTRA 지원사업 모집일정은 2020.10.19 ~ 2020.11.30까지 이며,  모집 산업 분야는 정보통신기술(IT)&S/W, 건축&기자재 이다.

 

전시품목으로는 건자재 및 인테리어, 마감재, 조경, 차양, 욕실, 냉난방공조, 위생 및 클리닝, 조명, IT 신기술, IoT 등 이다.

 

선정된 기업은 1) 참가비(임차료, 장치비 최대 90% 지원), 운송비(편도 100% 지원 (해상운송 1CBM 기준) 을 지원받으며 운송사, 여행사, 장치사 선정 전시장 출입증, 주최사 디렉토리 신청, 한국관 디렉토리 제작, 잠재 바이어 리스트 제공, 현장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사업신청은 글로벌전시포탈(www.gep.or.kr)에서 진행하면 된다. 사업에대해 자세한 문의사항은 Kotra 해외전시팀 김승옥(02-3460-7297) 또는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문태호(070-8661-0813)에 문의하면 된다.

 

INTER MAT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기업은 많은 신청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