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5 09:05 (금)
국제관세무역자문센터(ICTC), G6 Global과 MOU 체결
국제관세무역자문센터(ICTC), G6 Global과 MOU 체결
  • 김기태 기자
  • 승인 2021.01.3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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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진출 및 현지 마켓팅 지원 상호협력

중소기업 국제관세무역자문센터 협동조합(ICTC)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G6 Global과 ‘한국 유망중소기업의 미국 시장진출과 현지 투자 및 마켓팅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월 30일 오후 12시 화상으로 진행된 MOU를 통해 두 기관은 양측이 갖고 있는 글로벌 휴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 한국 중소벤처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현지 투자 연계 및 현지 마케팅 전략 컨설팅 ▶ 미국 내 수출입 통관 및 현지 유통에 필요한 통관, 세무, 지적재산권, FDA 인·허가, 자유무역협정 활용 관련 컨설팅 ▶ 상호 비즈니스 관계 구축 및 협업 추진 등 4개 분야에 대해 상호협력 한다.

양 당사자는 시범사업으로 산타클라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방호열),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 덜래스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현겸) 등 미국 내 한인 상공인 단체와 공동으로 금년 상반기 중 ‘한국 중소벤처기업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한 2021 엑스포’를 개최하는데 적극 협력키로 하였다.

ICTC의 김석오 이사장은 “글로벌 휴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내 전문가 그룹과의 협업관계 구축을 통해 한국 중소벤처기업들이 실리콘 밸리에서 스타트업에 필요한 투자 연계와 현지 마케팅에서부터 통관, 인증 및 세무까지 팩케지로 쉽게 지원받을 수 있는 채널이 마련되었다”며 G6 Global과의 MoU 체결의 의미를 부여하였다.

ICTC와 G6 Global가 화상으로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였다.

 

G6 Global의 방호열(미국명 Henry Bang) 대표도 “ICTC와의 MoU를 통해 한국중소기업들의 미국 진출 A to Z까지 연계할 수 있게 되었다“며 ”특히, 글로벌 한류붐으로 수요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한국의 화장품과 건강기기 관련제품의 미국 시장진출 지원에 역점을 두겠다고“고 강조하였다.

2020년 7월 설립된 G6 Global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컨설팅그룹으로서 미국, 한국, 일본, 중남미 및 유럽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투자 및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휴먼 플랫폼이다.

2020년 8월 설립된 ICTC는 중소기업들이 해외무역 과정에서 겪는 해외통관, 해외세금, 해외법률, 해외인증, 국제상표, 국제물류 분야의 각종 애로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70여 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휴먼 플랫폼이다.

Global 파트너, 김현경 덜래스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김범규 G6 Global 파트너, 김창길 ICTC 국제상품분류연구원장, 안다미 ICTC 블록체인위원회 위원장, 신영미 ICTC 사무국장, 최종섭 G6 Global 파트너, 김현명 ICTC 특별고문(전 LA총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