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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2일 환율]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둔화에 1,10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 예상
[2월22일 환율]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둔화에 1,10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 예상
  • 김기태 기자
  • 승인 2021.02.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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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10원)을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105.90원) 대비 0.50원 상승한 1,106.50원에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커지는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에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둔화되며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지 난 주말 1.3%에 안착했다.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지난해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미국 정부의 1조9천억 달러의 부양책 통과에 따른 인플레이션 전망이 미 금리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미 금리 상승 흐름이 위험선호심리 둔화 및 달러화 강세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 며 이에 따라 달러-원 환율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을 비롯한 상단대기 매도 수요는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103.00 ~ 1109.50 원

<한국무역보험공사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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